
수제도장
전각의 질감으로 새긴 한글 이름. 여행 뒤에도 오래 간직하는 프리미엄 기념품.
부산을 여행하는 외국인에게, 이름을 매개로 한글의 아름다움과 한국 문화를 만나는 시간. 직접 쓰고, 의미를 알고, 하나뿐인 작품으로 가져갑니다.

이름을 고르고, 의미를 알고, 직접 쓰고, 나만의 굿즈로 가져가는 경험.
대량 생산된 기념품 대신, 여행자의 이야기를 담습니다. 이름의 발음과 뜻을 살펴 가장 어울리는 한글과 문장을 만들고, 직접 작품을 완성합니다.

현장에서 바로 완성하거나 사전 주문할 수 있습니다. 모든 작품은 이름과 의미에 맞춰 다르게 제작됩니다. 전체 굿즈 보기 →

전각의 질감으로 새긴 한글 이름. 여행 뒤에도 오래 간직하는 프리미엄 기념품.

가볍게 지니는 일상 굿즈. 이름과 짧은 의미를 담아 매일 여행을 떠올립니다.

한국적인 소재와 현대적인 쓰임. 선물하기 좋은 커스텀 라인업.
작품은 손에 남고, 순간은 사진에 남습니다.



이름을 쓰는 손, 완성된 작품, 부산의 풍경. 세 장면이 하나의 여행 기억이 됩니다.
초보자도 완성할 수 있도록 다국어 시각 가이드와 DIY 키트를 사용합니다.
영문 이름과 발음을 확인하고, 한글 표기와 의미를 함께 찾습니다.
먹과 붓, 캘리그라피 펜으로 기본 획과 리듬을 직접 연습합니다.
나에게 어울리는 서체를 골라 이름을 한 장의 작품으로 완성합니다.
의미 카드와 함께 굿즈를 포장합니다. 사진으로 여행의 순간도 남깁니다.
여행은 지나가도,
이름은 남습니다.
원데이 클래스, 단체 체험, 커스텀 굿즈 문의를 남겨주세요.
서면 · 광안리 · 해운대 협력 공간에서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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