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관광 기념품
플라스틱 기성품 · 마그넷 · 엽서 중심의 구매형 소비. 획일적인 체험과 일반적인 결과물, 사진으로만 남는 여행 기억.
A steadfast Hangul, a Busan trip of your own. 대량 생산된 기념품이 아니라, 이름 하나로 시작하는 문화 경험을 만듭니다.
캘리그라피 5년 이상의 경력과 1급 지도사 자격을 바탕으로, 브랜드 기획부터 커리큘럼, 굿즈 디자인까지 총괄합니다.

온글은 캘리그라피 경력 5년 이상, 1급 지도사 자격을 보유한 조신혜 대표가 총괄 기획·BI·굿즈 디자인·원데이 클래스 커리큘럼을 직접 설계합니다. 외국인 유학생 대상 원데이 클래스를 먼저 운영하며 현장 시장성을 직접 검증했습니다.
Led by founder Cho Sin-hye — 5+ years of calligraphy experience and a Level 1 instructor certification — every part of the brand, from curriculum to goods design, is built and tested in the field before it reaches a traveler.
가장 개인적인 소재인 '이름'을 문화·체험·기념품으로 연결합니다.
플라스틱 기성품 · 마그넷 · 엽서 중심의 구매형 소비. 획일적인 체험과 일반적인 결과물, 사진으로만 남는 여행 기억.
이름 → 의미 → 체험 → 부산 배경의 굿즈 → 추억으로 이어지는 참여형 문화 경험. 이름을 활용한 개인화된 결과물과, 작품·스토리가 함께 남는 여행 기억.
아이디어만 제시한 것이 아니라, 직접 부산 현장에 나가 확인했습니다.
서면 상설 거점을 중심으로 단계적으로 확장합니다.
서면 상설 거점에서 굿즈 판매와 원데이 클래스로 현장 고객을 확보합니다.
Klook · WAUG · 에어비앤비 등 예약 플랫폼으로 고객 접점을 넓힙니다.
단순한 확장이 아니라, 지역 상생을 함께 고민합니다.

당신의 이름을
부산의 추억으로.
원데이 클래스, 단체 체험, 커스텀 굿즈 문의를 남겨주세요.
서면 · 광안리 · 해운대 협력 공간에서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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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기다려주세요.